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소풍이라고 가고 싶은 날씨죠? ^^
조금만 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맛있는 도시락 싸가지고 가까운데 소풍이라도 갈까봐요.
오늘은 캐콘 PIXMA MP610 복합기를 이용해서 나만의 라벨 만드는 법을 보여드릴께요.
얼마전에 신랑이 회사 사람들이랑 가까운 산엘 다녀온다고 해서 후다닥 머핀 만들고
그러고는 그래도 신랑 회사 사람들이라서 포장에 신경 좀 쓰느라고 라벨까지 만들었었거든요.
그때는 포토샵으로 만들었는데 모든 분들이 다 포토샵을 가지고 계신건 아니잖아요.
그림판으로 만들 수 있을까 싶대요.
그래서 해보니 되더라구요... 으흐흐흐
만드는 법을 보여드립니다.
포토샵 없이 그림판이랑 캐논프린터의 프로그램인 Easy-PhotoPrint EX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라벨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라벨지가 필요합니다.
라벨지는 대형문구점이나 인터넷 등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
전 교보문고 나간 길에 크라프트랑 유광 라벨지를 구입했어요.
그때 투명 라벨지도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서 할수없이 그냥 왔죠.
라벨지는 사이즈별로 있는데 A4사이즈도 있고 보통 사진 크기인 4X6인치 사이즈등 다양하게 있으니
기호에 따라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이번 강좌는 포토샵이 없고 캐논 프린터기를 가진 분들을 위한 강좌랍니다.
먼저 내 컴퓨터의 자체 프로그램인 그림판을 실행합니다.
그림판은 시작->모든 프로그램 ->보조프로그램으로 가시면 찾으실 수 있어요.

그림판을 실행하고 그림처럼 A자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
글 입력 부분이에요.

그림처럼 색 -> 색편집을 선택 합니다.
글씨의 색을 정할거에요.
기본색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하셔도 되고 사용자 지정색 만들기로 가셔서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림판에 글 들어갈만한 부분을 마우스로 정하세요.
빨간박스로 표시한 저 점 부분을 마우스 왼쪽버튼을 누른채로 당기시면 크기를 조절하실 수 있어요.
이제 글씨를 써 줍니다.

위의 그림처럼 글씨체인 폰트를 정하시고 글씨의 크기를 설정 하세요.
만약 그림판에 문자입력툴을 선택하고 클릭했는데
저 글꼴 설정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보기 -> 텍스트 도구 모음 에 체크가 해제되어 있을 거에요.
체크하시면 나타납니다.
이젠 원하는 문구를 써주세요.
두줄 이상의 글씨를 각각 다른 색으로 하시려면
글 한줄 입력하고 파란점선으로 체크된 부분 말고 여백의 흰 부분을 클릭하시면
글씨가 그림판에 입력 됩니다.
그리고 다시 글꼴과 크기, 색설정을 하시고 새로 입력 하시면 되요.
글씨를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은
툴박스에서 점선 네모 모양 아이콘을 선택하시고
원하는 글씨나 그림을 드래그 해준 후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 상태로 끌어당겨서 움직이시면 됩니다.

이젠 글씨 앞에 원하는 작은 퍼스나콘이나 아이콘을 넣어볼께요.
편집 -> 파일로부터 붙여넣기를 그림처럼 선택하셔서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작은 아이콘이나 퍼스나콘을 불러오세요.

글씨 앞쪽으로 퍼스나콘을 넣었습니다.
퍼스나콘을 불러오면 화면 맨 위의 왼쪽 구석에 나타나거든요.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 상태에서 끌어당기셔서 원하는 위치에 놓으시면 됩니다.

글씨와 퍼스나콘이 있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하신 후
편집 -> 선택영역 저장을 하시면 그 부분만 저장 이 됩니다.
완성입니다.
저장한 그림은 비트맵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이젠 이 파일을 불러서 라벨로 제작을 해볼께요.
이제 Easy-PhotoPrint EX 프로그램을 열어줍니다.

그림처럼 메뉴에서 스티커 를 선택 합니다.

페이지 설정 에서 가로 혹은 세로를 선택 하시고
모든 프레임에 같은 이미지 사용에 체크를 해제 하세요.
준비한 라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이 프로그램은 기본 레이아웃이 있어서
준비한 이미지가 잘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모든 프레임에 같은 이미지 사용에 체크를 하시면 모든 프레임 설정을 바꿔야 하니 번거로워서 체크 안합니다.
이 스티커 인쇄의 용지크기는 포토 스티커 하나밖에 없어요.
4X6 인치 사이즈를 말하는 겁니다.

이미지 선택으로 가셔서 아까 그림판으로 작업해서 저장한 이미지를 선택 하고
마우스로 끌어당겨서 아래쪽의 창에 넣어줍니다.

편집으로 넘어옵니다.
그림에서 살짝 보이지만 그림이 다 안보이고 일부가 잘린 걸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일반 디카로 찍은 사진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상관없습니다만은
이렇게 라벨을 만드는 경우에는 몇가지 과정을 더 넣으셔야 합니다.

그림처럼 라벨 이미지를 제외한 회색 부분을 마우스로 쭈욱 드래그 하셔서
키보드의 Del 키룰 눌러서 지워버리세요.
위쪽의 세개의 회색도 마찬가지로 지워줍니다.

라벨이미지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 하셔서
그림처럼 이미지 편집을 선택 합니다.

이 그림과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요.
위치 및 크기에서 위치를 페이지 왼쪽에서 10mm 위쪽에서 10mm 로 정해줍니다.
혹은 5mm 로 하셔도 되구요.
여백 부분을 설정 하는 거랍니다.
다음엔 사용자 정의 크기에서 가로세로비 잠금에 체크 하시고
높이를 지정 하세요.
저는 1.5센티인 15미리로 했습니다.
라벨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라벨의 크기가 다르니 붙일 곳을 생각하셔서 감안하세요.
아직 확인을 누르지 말고 자르기로 넘어갑니다.

그림처럼 자르기를 선택에서 빨간 박스로 체크된 포인터 부분을 죽죽 잡아당겨서
라벨 이미지가 다 보이도록 해줍니다.
이게 임의로 설정이 되져서 잘라져 보인거거든요.
이젠 확인을 누릅니다.

그림처럼 이젠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어요.
이제는 라벨을 만들기 위해 여러장을 복사해서 붙여넣어줍니다.
라벨을 딸랑 한장만 만들게 아니잖아요.

라벨 이미지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복사를 선택하고 붙여넣기를 해줍니다.
붙여넣기를 세번 정도 한 후 마우스로 각각의 이미지를 대충 자리를 잡아줍니다.
줄 맞춤 등은 나중에 할거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대충 놓으시면 되요.

이런 식으로 반복해서 화면에 꽉 차도록,
그러나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이미지를 넣어줍니다.
이젠 이미지들의 줄을 맞출거에요.
그래야 칼로 슥슥 한번에 잘라서 라벨로 쓰기가 편하죠.

맨 위의 세개를 마우스로 한꺼번에 드래그해서 선택한 후
맞춤/배분 창을 열어서 빨간 박스로 표시한 것 두개를 차례로 클릭해서
위쪽 맞춤과 가로 간격을 동일하게를 해줍니다.
이미지들이 맨 오른쪽 이미지를 기준으로해서 간격이 고르게 정렬됩니다.

다음엔 맨 왼쪽 세로 한줄을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드래그해서 선택 한 후
빨간박스로 체크한 부분을 차례로 클릭해서
왼쪽 맞춤과 세로 간격을 동일하게 를 해줍니다.
다른 줄들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셔서 줄을 잡아주시면 되요.

이렇게 해서 고르게 줄 맞춘 라벨 이미지가 완성 입니다.
저장하셨다가 다음에 필요하시면 또 사용하시면 됩니다.

인쇄 설정 을 누르고 용지 공급 스위치와 인쇄품질을 설정 합니다.
이젠 인쇄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 스티커 프린트의 기능은 4X6인치 사이즈,
즉 A4용지 4분의 1 크기의 용지이기 때문에
제가 시험테스트를 한 용지는 A4용지 였어서
용지의 오른쪽 모서리를 기준으로 프린트 되서 나오네요.
인쇄 상태나 크기가 딱 제가 생각한 크기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건 크라프트 라벨지에 제가 만든 라벨을 인쇄한거에요.
라벨지에 인쇄를 했으면 필요한대로 잘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요렇게 잘라서 준비하고 필요할때 사용하면 되죠.
저는 빵 포장할때 썼어요.
라벨지를 통채로 사용할때는 라벨을 필름에서 떼어내는 부분이 있어서 좋지만
이런식으로 다 재단을 해서 잘라두면 넘 얇아서 라벨만 분리하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몇장 낑낑 대다가 노하우를 터득했습니다...^^;

라벨지 뒷면의 필름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여줍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이 잘 밀착되도록 손톱으로 긁어서 꼭꼭 붙이시구요.

요렇게 스카치테이프를 살짝 당기시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모서리에서 필름 벗기느라 라벨까지 구겨질 걱정 없죠? ㅎㅎㅎ
이렇게 만든 라벨은 머핀 포장에 썼습니다.

원래 저 투명 비닐 포장지에 글씨가 써있었거든요.
그래서 머핀을 넣기 전에 글씨 위치에 라벨을 붙이고 머핀을 넣었어요.
안에 내용물이 들어간 후엔 표면이 우글쭈글해서 라벨이 잘 안붙으니
넣기 전에 먼저 붙이고 내용물을 넣으세요.

요렇게 해서 신랑네 회사에 보냈네요^^
이거 받고 머핀도 머핀이지만 어쩜 이리 포장이 깜찍하냐고들 하셔서
제가 어깨가 으쓱했어요... ㅎㅎㅎ
평범한 선물이라도 이렇게 나만의 라벨을 붙인다면 받는 분이 더욱 좋아하시겠죠?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요 캐논 포토 복합기 프린트가 넘 잘되서 기분이 좋아요.
크래프트지에 한것도 종이 자체에 색이 있어서 좀 반신반의하면서 만들었는데
은은하니 색이 넘 예쁘게 나왔더라구요.
여러분도 나만의 라벨 만들기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포토샵 없이 그림판으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 전 불고기찌개를 해먹을 거에요.
여러분도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림판은 시작->모든 프로그램 ->보조프로그램으로 가시면 찾으실 수 있어요.
그림판을 실행하고 그림처럼 A자 아이콘을 클릭 합니다.
글 입력 부분이에요.
그림처럼 색 -> 색편집을 선택 합니다.
글씨의 색을 정할거에요.
기본색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하셔도 되고 사용자 지정색 만들기로 가셔서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림판에 글 들어갈만한 부분을 마우스로 정하세요.
빨간박스로 표시한 저 점 부분을 마우스 왼쪽버튼을 누른채로 당기시면 크기를 조절하실 수 있어요.
이제 글씨를 써 줍니다.
위의 그림처럼 글씨체인 폰트를 정하시고 글씨의 크기를 설정 하세요.
만약 그림판에 문자입력툴을 선택하고 클릭했는데
저 글꼴 설정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보기 -> 텍스트 도구 모음 에 체크가 해제되어 있을 거에요.
체크하시면 나타납니다.
이젠 원하는 문구를 써주세요.
두줄 이상의 글씨를 각각 다른 색으로 하시려면
글 한줄 입력하고 파란점선으로 체크된 부분 말고 여백의 흰 부분을 클릭하시면
글씨가 그림판에 입력 됩니다.
그리고 다시 글꼴과 크기, 색설정을 하시고 새로 입력 하시면 되요.
글씨를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은
툴박스에서 점선 네모 모양 아이콘을 선택하시고
원하는 글씨나 그림을 드래그 해준 후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 상태로 끌어당겨서 움직이시면 됩니다.
이젠 글씨 앞에 원하는 작은 퍼스나콘이나 아이콘을 넣어볼께요.
편집 -> 파일로부터 붙여넣기를 그림처럼 선택하셔서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작은 아이콘이나 퍼스나콘을 불러오세요.
글씨 앞쪽으로 퍼스나콘을 넣었습니다.
퍼스나콘을 불러오면 화면 맨 위의 왼쪽 구석에 나타나거든요.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 상태에서 끌어당기셔서 원하는 위치에 놓으시면 됩니다.
글씨와 퍼스나콘이 있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하신 후
편집 -> 선택영역 저장을 하시면 그 부분만 저장 이 됩니다.
완성입니다.
저장한 그림은 비트맵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이젠 이 파일을 불러서 라벨로 제작을 해볼께요.
이제 Easy-PhotoPrint EX 프로그램을 열어줍니다.
그림처럼 메뉴에서 스티커 를 선택 합니다.
페이지 설정 에서 가로 혹은 세로를 선택 하시고
모든 프레임에 같은 이미지 사용에 체크를 해제 하세요.
준비한 라벨의 모양에 따라 다르지만 이 프로그램은 기본 레이아웃이 있어서
준비한 이미지가 잘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모든 프레임에 같은 이미지 사용에 체크를 하시면 모든 프레임 설정을 바꿔야 하니 번거로워서 체크 안합니다.
이 스티커 인쇄의 용지크기는 포토 스티커 하나밖에 없어요.
4X6 인치 사이즈를 말하는 겁니다.
이미지 선택으로 가셔서 아까 그림판으로 작업해서 저장한 이미지를 선택 하고
마우스로 끌어당겨서 아래쪽의 창에 넣어줍니다.
편집으로 넘어옵니다.
그림에서 살짝 보이지만 그림이 다 안보이고 일부가 잘린 걸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일반 디카로 찍은 사진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상관없습니다만은
이렇게 라벨을 만드는 경우에는 몇가지 과정을 더 넣으셔야 합니다.
그림처럼 라벨 이미지를 제외한 회색 부분을 마우스로 쭈욱 드래그 하셔서
키보드의 Del 키룰 눌러서 지워버리세요.
위쪽의 세개의 회색도 마찬가지로 지워줍니다.
라벨이미지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 하셔서
그림처럼 이미지 편집을 선택 합니다.
이 그림과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요.
위치 및 크기에서 위치를 페이지 왼쪽에서 10mm 위쪽에서 10mm 로 정해줍니다.
혹은 5mm 로 하셔도 되구요.
여백 부분을 설정 하는 거랍니다.
다음엔 사용자 정의 크기에서 가로세로비 잠금에 체크 하시고
높이를 지정 하세요.
저는 1.5센티인 15미리로 했습니다.
라벨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라벨의 크기가 다르니 붙일 곳을 생각하셔서 감안하세요.
아직 확인을 누르지 말고 자르기로 넘어갑니다.
그림처럼 자르기를 선택에서 빨간 박스로 체크된 포인터 부분을 죽죽 잡아당겨서
라벨 이미지가 다 보이도록 해줍니다.
이게 임의로 설정이 되져서 잘라져 보인거거든요.
이젠 확인을 누릅니다.
그림처럼 이젠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는 걸 보실 수 있어요.
이제는 라벨을 만들기 위해 여러장을 복사해서 붙여넣어줍니다.
라벨을 딸랑 한장만 만들게 아니잖아요.
라벨 이미지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복사를 선택하고 붙여넣기를 해줍니다.
붙여넣기를 세번 정도 한 후 마우스로 각각의 이미지를 대충 자리를 잡아줍니다.
줄 맞춤 등은 나중에 할거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대충 놓으시면 되요.
이런 식으로 반복해서 화면에 꽉 차도록,
그러나 겹치는 부분이 없도록 이미지를 넣어줍니다.
이젠 이미지들의 줄을 맞출거에요.
그래야 칼로 슥슥 한번에 잘라서 라벨로 쓰기가 편하죠.
맨 위의 세개를 마우스로 한꺼번에 드래그해서 선택한 후
맞춤/배분 창을 열어서 빨간 박스로 표시한 것 두개를 차례로 클릭해서
위쪽 맞춤과 가로 간격을 동일하게를 해줍니다.
이미지들이 맨 오른쪽 이미지를 기준으로해서 간격이 고르게 정렬됩니다.
다음엔 맨 왼쪽 세로 한줄을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드래그해서 선택 한 후
빨간박스로 체크한 부분을 차례로 클릭해서
왼쪽 맞춤과 세로 간격을 동일하게 를 해줍니다.
다른 줄들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셔서 줄을 잡아주시면 되요.
이렇게 해서 고르게 줄 맞춘 라벨 이미지가 완성 입니다.
저장하셨다가 다음에 필요하시면 또 사용하시면 됩니다.
인쇄 설정 을 누르고 용지 공급 스위치와 인쇄품질을 설정 합니다.
이젠 인쇄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 스티커 프린트의 기능은 4X6인치 사이즈,
즉 A4용지 4분의 1 크기의 용지이기 때문에
제가 시험테스트를 한 용지는 A4용지 였어서
용지의 오른쪽 모서리를 기준으로 프린트 되서 나오네요.
인쇄 상태나 크기가 딱 제가 생각한 크기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건 크라프트 라벨지에 제가 만든 라벨을 인쇄한거에요.
라벨지에 인쇄를 했으면 필요한대로 잘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요렇게 잘라서 준비하고 필요할때 사용하면 되죠.
저는 빵 포장할때 썼어요.
라벨지를 통채로 사용할때는 라벨을 필름에서 떼어내는 부분이 있어서 좋지만
이런식으로 다 재단을 해서 잘라두면 넘 얇아서 라벨만 분리하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몇장 낑낑 대다가 노하우를 터득했습니다...^^;
라벨지 뒷면의 필름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여줍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이 잘 밀착되도록 손톱으로 긁어서 꼭꼭 붙이시구요.
요렇게 스카치테이프를 살짝 당기시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모서리에서 필름 벗기느라 라벨까지 구겨질 걱정 없죠? ㅎㅎㅎ
이렇게 만든 라벨은 머핀 포장에 썼습니다.
원래 저 투명 비닐 포장지에 글씨가 써있었거든요.
그래서 머핀을 넣기 전에 글씨 위치에 라벨을 붙이고 머핀을 넣었어요.
안에 내용물이 들어간 후엔 표면이 우글쭈글해서 라벨이 잘 안붙으니
넣기 전에 먼저 붙이고 내용물을 넣으세요.
요렇게 해서 신랑네 회사에 보냈네요^^
이거 받고 머핀도 머핀이지만 어쩜 이리 포장이 깜찍하냐고들 하셔서
제가 어깨가 으쓱했어요... ㅎㅎㅎ
평범한 선물이라도 이렇게 나만의 라벨을 붙인다면 받는 분이 더욱 좋아하시겠죠?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요 캐논 포토 복합기 프린트가 넘 잘되서 기분이 좋아요.
크래프트지에 한것도 종이 자체에 색이 있어서 좀 반신반의하면서 만들었는데
은은하니 색이 넘 예쁘게 나왔더라구요.
여러분도 나만의 라벨 만들기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포토샵 없이 그림판으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 전 불고기찌개를 해먹을 거에요.
여러분도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