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번 리뷰에 쓴대로 스캔받은 잡지의 요리 레서피를 프린트 하는 걸 보여드릴거에요.
그냥 기본적으로 스캔받은 이미지를 A4용지에 그대로 프린트해서 보셔도 되겠지만
전 10X15cm 사이즈의 포토 전용지를 구입했었기 때문에 거기에 프린트를 해봤어요.
손바닥이 딱 가려질 정도의 엽서 정도 크기라서 마음에 드네요.
보통 잡지 등에 레서피 부분이 사진위에 올라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번 리뷰에 제가 쓴 것처럼 사진 옆에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땐 오늘 제가 소개하는 방법대로 포토샵을 이용해서 사진 위로 올라가게 해주시면 됩니다.
보실까요?
먼저 지난번 리뷰에서 완성한,
스캔받아서 보정하고 저장한 잡지의 레서피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지난번 리뷰를 보시려면 ↓
캐논 PIXMA MP610 포토 복합기 스캔하기
http://www.happy-maya.com/42
1. 포토샵을 실행하시고 그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사진 부분과 레서피 부분이 나누어져 있죠.
레서피랑 제목을 사진 위로 올릴거에요.
2. 포토샵 오른쪽 툴바에서
이렇게 생긴 마퀴틀을 선택하시고
위의 그림처럼 사진 크기만큼을 선택 합니다.
이때 사진보다 약간 안쪽으로 선택하시는 게 깔끔해요.
3. 키보드의 Ctrl + C (복사 단축키)를 누르시고 Ctrl + N (새창열기 단축키)을 해주세요.
그리고 키보드의 Ctrl + V (붙여넣기 단축키)를 하시면 새창에 사진 부분만 붙여넣어집니다.
단축키 말고 포토샵 창 기준으로 다시 말하면...
이미지에서 원하는 사진 부분만 선택 후
Edit -> Copy 하시고 File -> New 하시면 새창 옵션창이 나오고 그냥 OK 하시면
사진 크기의 새창이 열립니다.
그러면 Edit ->Paste 하시면 사진만 있는 새창이 완성됩니다...^^

4. 이제 다시 원본 이미지로 가서 위의 그림처럼 제목 부분을 마퀴툴로 선택 하세요.
그리고 복사 (Ctrl + C) 하시고
사진만 있는 새창을 선택해서 붙여넣어줍니다... (Ctrl +V)
마찬가지로 레서피 부분도 마퀴툴로 선택해서 사진만 있는 창에 붙여넣구요.

이렇게 사진만 있는 창에 레서피와 제목이 올라갔습니다.
이때 레어이는 총 세개 입니다.
하나는 사진부분인 레이어1, 제목 부분인 레이어2. 레서피 부분인 레이어3...
새창 설정에 따라 백그라운드 레이어가 있을수도 있지만 그건 신경쓰지 마시구요.
포토샵 툴바에서
요렇게 생긴 무브툴을 선택 하시고
레서피 부분이나 제목 레이어를 선택한 후 마우스 왼쪽버튼을 클릭한 채로 움직이시면
원하는 위치로 이동 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서피랑 제목 부분의 바탕이 하얀색이니 보기 싫죠?
자연스럽게 사진위에 올린듯 하게 바꿔보죠.

5. 위의 그림처럼 제목과 레서피인 레이어 2와 3,
이 두 레이어의 블랜딩 모드 를 모두 Multiply로 바꿔줍니다.
그러면 배경인 흰색이 사라져보이고 글 부분만 샥 사진위에 보이죠...^^
그런데 글이 너무 흐려서 과연 프린트를 했을때 제대로 보일지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레벨을 좀 조정해서 글씨 부분을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6. 레이어 2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Ctrl + L (레벨창 불러오기 단축키)를 누르시면
그림처럼 레벨 창이 뜨는데요.
위의 그림에 제가 표시한 것처럼 오른쪽의 ▲ 부분을 클릭한채로 왼쪽으로 좀 당겨줍니다.
화면에 미리보기가 나오니까 보면서 적당히 진해졌으면 OK 를 누르시면 됩니다.
단축키가 아닌 포토샵에서는 Image -> Adjustments -> Levels 입니다.
마찬가지로 레이어 3도 동일하게 해서 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수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 완성된 이미지를 저장하시면 됩니다.
File ->Save As 를 클릭하고 적당한 이름을 입력 후
포맷 설정을 JPEG로 정하시고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질 설정 창 이 뜹니다.

그림 처럼 화질은 최대화질인 12 Maximum으로 정해주고 OK 하시면 됩니다.
이젠 포토샵 작업 부분은 끝이 났습니다.
포토샵 창은 다 닫으셔도 됩니다.
물론 포토샵에서 프린트까지 다 할수 있지만
오늘은 캐논 프린터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해볼거에요.
이제 Easy-PhotoPrint EX 프로그램을 열어줍니다.
←요렇게 생긴 프로그램 입니다...^^

처음 열리는 메뉴창 에서 사진인쇄를 선택한 후
이미지 선택에서 위의 포토샵으로 저장한 이미지를 선택 합니다.

용지를 선택 합니다.
용지공급 설정 을 뒷면 트레이인지 확인하시고
용지의 크기와 용지의 종류는 본인에게 맞게 정하시면 됩니다.
전 포토광택지로 설정을 했어요.

레이아웃/인쇄 설정 에서 빨간박스로 체크한 것처럼 테두리 있음을 선택 합니다.
테두리 없음으로 선택을 하시면 준비한 포토용지에 꽉 차게 인쇄가 됩니다만
용지의 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사진의 양옆이나 위아래가 임의로 잘리게 됩니다.
제가 준비한 이미지의 경우엔 이미지 안에 레서피인 글 부분이 있어서 그게 잘리더라구요.
그래서 테두리 있음을 선택했습니다.
옆의 미리보기 화면에서 사진의 상태를 보시면서 결정을 하시면 되요.
이제 인쇄를 누르시면 됩니다.

인쇄될 포토용지는 뒷면 트레이에 넣어줍니다.
주의하실 점은 용지의 기준이 오른쪽이니
용지가 비뚤어지지 않도록 오른쪽 모서리에 딱 맞게 넣어주세요.
다른 리뷰에 보시면 용지 설정에 대한 글이 있어요.
용지 홀더가 있으니 홀더를 용지에 딱 맞게 해주시면
사진이 비뚜름하게 인쇄가 되는 일을 막으실 수 있어요.

포토전용지에 프린트되서 나온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얼마 안걸리고 빨리 나와서 놀랐어요... ㅎㅎㅎ

레서피까지 있는 맛있는 요리사진이 완성 됐습니다.
이 사진을 테두리를 잘라내시고 나만의 레서피북에 붙이셔도 좋고 냉장고에 붙이셔도 좋겠어요.
전용지를 써서인지 확실히 사진의 화질이 넘 좋네요.
원래 사진이 화장품 회사의 얇은 잡지에 있던 거였어요.
그 사진 자체의 화질이 그닥 좋지 않았는데
저희 신랑이 보더니 작게 프린트해서 그런가 원본보다도 낫다고 하네요...^^

저희집 냉장고에 착 붙여봤습니다... ㅎㅎㅎ
디카로 찍은 사진인데 콘트라스가 좀 높아서 실제보다 색이 진하게 나왔네요.
이 프린터 제품은 잉크젯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물이 안닿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처음에 프린트 한 사진에 일부러 물을 흘려봤는데 막 줄줄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약간 얼룩이 지더라구요.
오래 보관하고 싶으시면 코팅지나 라미네이트 필름을 덧붙이셔야 한다는군요.

앞면에서도 한장...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이런 식으로 만든 사진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레서피북을 만드셔도 좋겠고
다른 응용방법을 두가지 알려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가끔 등장하는, 블로그 이웃이신 요아마미언니의 스튜디어에서 찍었어요.
언니는 잡지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면 이렇게 벽에 걸어두시더라구요.
간단하게 프린트한 사진이랑 지끈, 나무집게만 있으면 됩니다.
대형 문구점이나 팬시점에 가면 나무집게가 저보다 아주 작은 사이즈들도 있어요.
그런 걸 쓰시면 더욱 깜찍할듯...^^;
그리고 이건 잡지를 보다가 바로 이거야 하고 찍어온건데요.

크리스마스때 반짝 사용하고는 일년내내 처박히는 반짝이 작은 전구...
거기에 명함 크기 정도로 프린트된 사진들을 이렇게 걸어주니 좋네요.
아이방 장식이라고 소개가 된건데 아이방 뿐 아니라 손님을 초대했을때
거실 한쪽벽에 늘어뜨린 장식으로도 좋겠구요.
생일이나 특별한 날 장식으로도 좋겠죠?
그동안 찍은 그녀의 사진으로 이렇게 장식을 해서 프로포즈를 하실때 벽에 걸어두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이젠 나만의 라벨도 만들어보고 싶구요.
사실 제가 결혼할때 결혼식의 명판 사진 빼고 비디오 촬영이나 예식 사진을 따로 안찍었어요.
대신 신랑 친구 중에 사진 잘 찍는 분이 찍어주셨는데
그때 사진들이 많은데 씨디에 넣어주신지라 이게 또 인화는 안하게 되대요.
그래서 결혼식 사진이 기본 10장인가 되는 그 앨범밖에 없거든요.
이번에 그 사진들도 좀 정리를 하고 싶네요...^^
근데 언제? 그건 저도 모르죠 ㅎㅎㅎ
어느날 밤에 삘 받아서는 밤새고 포토샵이랑 프린터가 돌아가고 있을지도...^^;
다음엔 아마 디카의 메모리카드로 곧장 프린트를 하는 걸 설명할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사용 못해본 기능이 많아서요...^^
다음에 또 보여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스캔받아서 보정하고 저장한 잡지의 레서피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지난번 리뷰를 보시려면 ↓
캐논 PIXMA MP610 포토 복합기 스캔하기
http://www.happy-maya.com/42
1. 포토샵을 실행하시고 그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사진 부분과 레서피 부분이 나누어져 있죠.
레서피랑 제목을 사진 위로 올릴거에요.
2. 포토샵 오른쪽 툴바에서
위의 그림처럼 사진 크기만큼을 선택 합니다.
이때 사진보다 약간 안쪽으로 선택하시는 게 깔끔해요.
3. 키보드의 Ctrl + C (복사 단축키)를 누르시고 Ctrl + N (새창열기 단축키)을 해주세요.
그리고 키보드의 Ctrl + V (붙여넣기 단축키)를 하시면 새창에 사진 부분만 붙여넣어집니다.
단축키 말고 포토샵 창 기준으로 다시 말하면...
이미지에서 원하는 사진 부분만 선택 후
Edit -> Copy 하시고 File -> New 하시면 새창 옵션창이 나오고 그냥 OK 하시면
사진 크기의 새창이 열립니다.
그러면 Edit ->Paste 하시면 사진만 있는 새창이 완성됩니다...^^
4. 이제 다시 원본 이미지로 가서 위의 그림처럼 제목 부분을 마퀴툴로 선택 하세요.
그리고 복사 (Ctrl + C) 하시고
사진만 있는 새창을 선택해서 붙여넣어줍니다... (Ctrl +V)
마찬가지로 레서피 부분도 마퀴툴로 선택해서 사진만 있는 창에 붙여넣구요.
이렇게 사진만 있는 창에 레서피와 제목이 올라갔습니다.
이때 레어이는 총 세개 입니다.
하나는 사진부분인 레이어1, 제목 부분인 레이어2. 레서피 부분인 레이어3...
새창 설정에 따라 백그라운드 레이어가 있을수도 있지만 그건 신경쓰지 마시구요.
포토샵 툴바에서
레서피 부분이나 제목 레이어를 선택한 후 마우스 왼쪽버튼을 클릭한 채로 움직이시면
원하는 위치로 이동 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서피랑 제목 부분의 바탕이 하얀색이니 보기 싫죠?
자연스럽게 사진위에 올린듯 하게 바꿔보죠.
5. 위의 그림처럼 제목과 레서피인 레이어 2와 3,
이 두 레이어의 블랜딩 모드 를 모두 Multiply로 바꿔줍니다.
그러면 배경인 흰색이 사라져보이고 글 부분만 샥 사진위에 보이죠...^^
그런데 글이 너무 흐려서 과연 프린트를 했을때 제대로 보일지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레벨을 좀 조정해서 글씨 부분을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6. 레이어 2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Ctrl + L (레벨창 불러오기 단축키)를 누르시면
그림처럼 레벨 창이 뜨는데요.
위의 그림에 제가 표시한 것처럼 오른쪽의 ▲ 부분을 클릭한채로 왼쪽으로 좀 당겨줍니다.
화면에 미리보기가 나오니까 보면서 적당히 진해졌으면 OK 를 누르시면 됩니다.
단축키가 아닌 포토샵에서는 Image -> Adjustments -> Levels 입니다.
마찬가지로 레이어 3도 동일하게 해서 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수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이 완성된 이미지를 저장하시면 됩니다.
File ->Save As 를 클릭하고 적당한 이름을 입력 후
포맷 설정을 JPEG로 정하시고 저장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질 설정 창 이 뜹니다.
그림 처럼 화질은 최대화질인 12 Maximum으로 정해주고 OK 하시면 됩니다.
이젠 포토샵 작업 부분은 끝이 났습니다.
포토샵 창은 다 닫으셔도 됩니다.
물론 포토샵에서 프린트까지 다 할수 있지만
오늘은 캐논 프린터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해볼거에요.
이제 Easy-PhotoPrint EX 프로그램을 열어줍니다.
처음 열리는 메뉴창 에서 사진인쇄를 선택한 후
이미지 선택에서 위의 포토샵으로 저장한 이미지를 선택 합니다.
용지를 선택 합니다.
용지공급 설정 을 뒷면 트레이인지 확인하시고
용지의 크기와 용지의 종류는 본인에게 맞게 정하시면 됩니다.
전 포토광택지로 설정을 했어요.
레이아웃/인쇄 설정 에서 빨간박스로 체크한 것처럼 테두리 있음을 선택 합니다.
테두리 없음으로 선택을 하시면 준비한 포토용지에 꽉 차게 인쇄가 됩니다만
용지의 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사진의 양옆이나 위아래가 임의로 잘리게 됩니다.
제가 준비한 이미지의 경우엔 이미지 안에 레서피인 글 부분이 있어서 그게 잘리더라구요.
그래서 테두리 있음을 선택했습니다.
옆의 미리보기 화면에서 사진의 상태를 보시면서 결정을 하시면 되요.
이제 인쇄를 누르시면 됩니다.
인쇄될 포토용지는 뒷면 트레이에 넣어줍니다.
주의하실 점은 용지의 기준이 오른쪽이니
용지가 비뚤어지지 않도록 오른쪽 모서리에 딱 맞게 넣어주세요.
다른 리뷰에 보시면 용지 설정에 대한 글이 있어요.
용지 홀더가 있으니 홀더를 용지에 딱 맞게 해주시면
사진이 비뚜름하게 인쇄가 되는 일을 막으실 수 있어요.
포토전용지에 프린트되서 나온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얼마 안걸리고 빨리 나와서 놀랐어요... ㅎㅎㅎ
레서피까지 있는 맛있는 요리사진이 완성 됐습니다.
이 사진을 테두리를 잘라내시고 나만의 레서피북에 붙이셔도 좋고 냉장고에 붙이셔도 좋겠어요.
전용지를 써서인지 확실히 사진의 화질이 넘 좋네요.
원래 사진이 화장품 회사의 얇은 잡지에 있던 거였어요.
그 사진 자체의 화질이 그닥 좋지 않았는데
저희 신랑이 보더니 작게 프린트해서 그런가 원본보다도 낫다고 하네요...^^
저희집 냉장고에 착 붙여봤습니다... ㅎㅎㅎ
디카로 찍은 사진인데 콘트라스가 좀 높아서 실제보다 색이 진하게 나왔네요.
이 프린터 제품은 잉크젯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물이 안닿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처음에 프린트 한 사진에 일부러 물을 흘려봤는데 막 줄줄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약간 얼룩이 지더라구요.
오래 보관하고 싶으시면 코팅지나 라미네이트 필름을 덧붙이셔야 한다는군요.
앞면에서도 한장...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이런 식으로 만든 사진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레서피북을 만드셔도 좋겠고
다른 응용방법을 두가지 알려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가끔 등장하는, 블로그 이웃이신 요아마미언니의 스튜디어에서 찍었어요.
언니는 잡지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면 이렇게 벽에 걸어두시더라구요.
간단하게 프린트한 사진이랑 지끈, 나무집게만 있으면 됩니다.
대형 문구점이나 팬시점에 가면 나무집게가 저보다 아주 작은 사이즈들도 있어요.
그런 걸 쓰시면 더욱 깜찍할듯...^^;
그리고 이건 잡지를 보다가 바로 이거야 하고 찍어온건데요.
크리스마스때 반짝 사용하고는 일년내내 처박히는 반짝이 작은 전구...
거기에 명함 크기 정도로 프린트된 사진들을 이렇게 걸어주니 좋네요.
아이방 장식이라고 소개가 된건데 아이방 뿐 아니라 손님을 초대했을때
거실 한쪽벽에 늘어뜨린 장식으로도 좋겠구요.
생일이나 특별한 날 장식으로도 좋겠죠?
그동안 찍은 그녀의 사진으로 이렇게 장식을 해서 프로포즈를 하실때 벽에 걸어두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이젠 나만의 라벨도 만들어보고 싶구요.
사실 제가 결혼할때 결혼식의 명판 사진 빼고 비디오 촬영이나 예식 사진을 따로 안찍었어요.
대신 신랑 친구 중에 사진 잘 찍는 분이 찍어주셨는데
그때 사진들이 많은데 씨디에 넣어주신지라 이게 또 인화는 안하게 되대요.
그래서 결혼식 사진이 기본 10장인가 되는 그 앨범밖에 없거든요.
이번에 그 사진들도 좀 정리를 하고 싶네요...^^
근데 언제? 그건 저도 모르죠 ㅎㅎㅎ
어느날 밤에 삘 받아서는 밤새고 포토샵이랑 프린터가 돌아가고 있을지도...^^;
다음엔 아마 디카의 메모리카드로 곧장 프린트를 하는 걸 설명할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사용 못해본 기능이 많아서요...^^
다음에 또 보여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