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전 지나달에 내내 주말마다 너무나 달린지라...^^
이번 주말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방콕했습니다... ㅎㅎㅎ
오늘 점심에 이태원에 있는 인도파키스탄요리 뷔페엘 갔었는데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을 못찾는 바람에 길가에 보이는 곳엘 갔는데 실패했어요.
음식맛이... ㅡㅡ;;;;;;;
일인당 세금 빼고 15,000원이라는 가격대를 생각하더라도
음식 가짓수도 그다지 많지 않고 게다가 향신료가 너무 강한 요리는
저한테도 부담스러운데 울신랑한테는 너무 고역이었어요.
어찌나 깨작거리던지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몇가지는 맛이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ㅡㅡ;;;;;;
암튼 이태원에 이런 집은 가면 안되겠구나 하고 배운 식사였습니다.
그 댓가로 세금 포함 둘이서 33,000원은 느무 비쌌다죠... 흑.... ㅠ.ㅠ
저도 이렇게 가끔 실패합니다...^^;;;;;;
오늘은 지난번 비밀 다이어리 마야의 놀이터 9편에서 말씀드린대로 사진 강좌를 보여드릴 거에요.
사실 첫번째 사진 강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 자신도 워낙 전문가가 아니에요.
그냥 대부분 자동모드로 펑펑 찍어대는 수준에 불과 합니다.
그렇지만 진짜로 DSLR 카메라 처음 구입하신 분들...
난 기계치라서 이런 거랑 안친해 난 몰라 하고 던져놓으시는 분들을 위해 용기를 내서 계속 합니다.
음식사진 찍기를 우선으로 놓고 강좌를 하고자 하지만
일단 기본을 알아야 음식사진이던 인물사진이던 찍을수 있으니까요.
지난번 강좌에서 카메라 구입시 렌즈 구입 요령과 몇가지 팁을 드렸읍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로 선명한 사진 찍기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보실까요?
먼저 사진의 가장 기본은 바로 촛점을 맞추는 일입니다.
그냥 펑펑 찍어대던 아니면 원하는 부분을 강조해서 찍는, 일명 아웃포커싱을 선택하던
기본은 사진의 촛점을 맞추는 일 입니다.
촛점이 맞아야 후보정을 하던지 하지 촛점이 안맞은 사진은 아무 쓸데가 없어요.
역동적인 사진을 위해 일부러 촛점을 안맞추는 경우 제외하구요...^^;
촛점이 안맞는데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사진을 찍을때 반셔터 기능을 이용하지 않아서 아예 촛점을 못맞춘다.
2. 반셔터를 이용해서 촛점을 맞추고 찍었지만 찍는 순간 흔들려서 핀트가 어긋난다.
제가 보기엔 아마도 대부분 두번째이지 싶습니다.
요즘 나오는 컴팩트형 똑딱이 디카에는 손떨림 방지 기능이라는 게 있는데
DSLR카메라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요.
그래서 처음 DSLR카메라를 구입해서 몇번 찍어보고는
에이 뭐 이래 똑딱이만도 못하자나 내 카메라가 후졌나봐 생각하고 던져두시는데
(제가 처음에 그랬습니다요^^;)
그건 카메라 탓이 아니라 어쩌면 렌즈탓 어쩌면 실력탓 입니다.
지난번 강좌를 올리고 어떤 분이 덧글로 아웃포커싱이라고 표현하는 심도가 얕은 사진은
정확히는 아웃포커싱이라고 하는게 아니다는 말씀과
사진에서 아웃포커싱 스타일의 사진은 중요한 게 아니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일단 요리하는 여자분들이 본인이 원하는 부분만 촛점을 맞추고
배경이 뽀샤시 하게 날아가는 사진을 원해서 DSLR카메라를 구입하는 일이 많으므로 ㅎㅎㅎ
그래서 그걸 기준으로 강좌를 계속 진행합니다.
좀 더 자세한 공부는 기초적인 걸 익히신 후에
전문가나 준전문가 동호회 등을 통해 배우시면 좋을듯 해요.
참, 아웃 포커싱이라는 단어는 정확히는 핀트가 맞지 않았다...
즉, 촛점이 맞지 않은 사진의 상태를 말하는거니 배경이 날아가는 사진을 말하는게 아니라는 점 미리 알아두세요.
용어도 알고 쓰는거랑 모르고 쓰는거랑은 차이가 나니까요...^^
오늘은 크게 두가지로 원하는 곳에 촛점을 맞추는 방법과
두번째 촛점을 잘 맞추기 위한 셧터 스피드와 조리개, 감도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우선 원하는 곳에 촛점을 맞추는 법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DSLR카메라로 촛점을 맞추는 방법은 수동과 자동 두가지가 있습니다.
수동은 렌즈를 돌려가며 사용자가 알아서 맞추는 방법인데 그건 저도 아직 잘 못하고
또 대부분의 초보분들에게는 어려울테니 생략하고
오늘은 자동으로 설정하고 기본적인 핀트 맞추기를 이야기 할께요.
위의 사진에 보시면 빨간 박스로 표시한 부분이 렌즈에 붙어있는 자동수동 조절 버튼 입니다.
렌즈에 따라 위치나 이름이 약간 다르기는 합니다.
질문)모든 렌즈가 다 자동과 수동을 지원하나요?
답)그건 아닙니다. 오래전 모델에는 저런 기능이 없었어요.
다만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렌즈에는 다 있으니 걱정마세요...^^
저 버튼을 자동모드인 AF로 놓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캐논 400D의 뒷모습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이 400D의 한참 이전 모델인 300D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400D를 사용하시니 이걸로 자료를 구했습니다...^^;
사진에 보시다시피 액정에 이렇게 기본적인 정보가 뜹니다.
이 중 빨간 박스로 표시한 부분을 봐주세요.
작은 회색 네모들이 있고 가운데 부분만 하얀 네모 인거 보이시죠?
바로 저 하얀 박스 부분이 촛점이 맞을 자리 입니다.
400D에는 총 9개의 멀티 포커스 자리가 있어서
원하는 곳에 촛점을 맞추도록 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촛점을 변경하시는 방법 은 캐논 400D 기준으로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 위에 빨간 박스로 표시한 버튼,
그 버튼을 한번 눌러주고 셧터 바로 위의 다이얼을 돌려서
포인트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니콘의 경우에는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콘트롤 버튼을 눌러서 조작을 합니다.
DSLR카메라는 뷰파인더로 들여다보면서 사진을 찍기 때문에
처음엔 들여다보고 촛점 이동 버튼 누르고 다이얼 돌려서 이동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귀찮지만
하다보면 제법 재미가 있답니다...^^
실제 사용예를 볼까요?
사진 가운데에 촛점이 맞은 사진이고 뷰퍼인더를 통해서 보면
이런 촛점을 맞추는 포인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건 제 카메라인 300D의 경우이고 400D나 니콘의 경우엔 포인트의 모양이 좀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촛점을 맞추는 아주 베이직한 사진이라죠.
요번에는 소스 부분에 촛점 을 맞췄습니다.
음식에 찍을 소스를 강조하기 위해서 소스에 촛점을 주고 사진을 찍은거에요.
위에 말씀드린대로 촛점 포인트를 아래쪽으로 이동시키고 사진을 찍은 겁니다.
카메라마다 멀티촛점과 포인터에 대한 건 다르니 가지고 계시는 카메라의 메뉴얼북을 읽어보세요.
이렇게 자동으로 촛점을 맞추는 방법이 아주 편하긴 하지만
때에 따라 찍어야 할 피사체가 하얀색이거나 너무 검정색일때는
자동으로 촛점을 못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렌즈가 읽을 수 있는 거리를 벗어날때도 있어요.
가령 지원거리가 먼 렌즈를 똑딱이로 찍듯이 너무 가까이 들이대면 촛점을 못잡을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를 바꾸던가 아니면 수동으로 찍어야 합니다.
사진을 찍으실때는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여러각도에서 많이 찍어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로 사진을 선호합니다만
요리사진의 경우 과정컷은 가급적 가로 사진으로 찍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안정적이기 때문이에요.
다양한 사진의 각도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더 따로 강좌를 마련할께요.
두번째로 촛점이 잘 맞는 사진을 위해서는 충분한 빛의 확보가 필요합니다.
빛이 충분해야만 셧터 속도가 필요한만큼 빨라지고 그러면 잘 안흔들리게 되요.
외국에 사시는 블로거의 경우에는 일단 사진을 찍으시는 실력이 좋은 분들도 많지만
외국집들은 대부분 창이 크기 때문에 주방이나 식탁 등에 충분한 빛이 들어옵니다.
우리나라는 아파트에 사는 분들이 많으시고 주방쪽에 창이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요리 사진을 찍을때는 충분한 빛의 확보가 쉽지 않아요.
이럴때는 아이들 공부방의 스텐드를 가져다놓고 찍어보세요.
단, 빛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사진이 날아가는 경우가 많으니 스텐드에 유산지나
기름 종이 등을 한번 감싸주시면 빛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특히나 요리 사진에는 머리 위에서 바로 떨어지는 빛보다는
자연광처럼 음식의 살짝 뒤와 옆에서 들어오는 빛이 더 좋습니다.
빛이 옆에서 들어오고 있는데 음식 자체는 살렸지만 빛이 너무 강해서 접시의 색이 날아갔습니다.
음식의 색이 어두운 검정이기 때문에 접시의 색을 살리려면 음식이 어두워져요.
접시의 색은 잘 살았습니디만 음식이 어두워졌네요.
그릇이 하얀색일 경우엔 큰 상관이 없습니다.
자연광으로 창밖에서 들어오는 빛이 너무 강하고 음식 뒷편에서 빛이 들어오니
음식의 실루엣이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위치를 바꿔서 제가 창가쪽으로 가서 찍었습니다.
그랬더니 음식이 훨씬 잘 보이네요...^^
좀 더 밝게 찍었으면 좋았을 뻔 한 사진입니다만... ㅎㅎㅎ
그런데 뭐 이건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인듯 해요.
사진에 정답은 없는거니까요.
빛을 확보했다면 주의할 점은 찍는 사람이 빛을 막아서지 않는다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을때 위에서 들이대고 찍다보니 사진에 그림자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빛이 어느쪽에서 들어오나... 어디가 밝은가를 잘 보시고 그쪽을 막지 마세요.
그림자가 들어간 사진은 마이너스 60점 입니다...^^;
세번째로 실내 사진등 빛을 확보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사진이 흔들리고 핀트가 안맞는다면...
역시 캐논 400D 입니다.
액정에 보면 이렇게 수치등이 다 표시가 됩니다.
(제건 오래된 모델이라서 저런 기능 없습니다 크흑... ㅠ.ㅠ)
저기 빨간 박스로 표시한 숫자가 우다다 있는 부분...
저 부분을 보시면 1/4000 이라는 숫자 보이시죠?
캐논을 예로 들고 설명을 하면 저 숫자는 셧터의 속도 입니다.
4,000분의 1초라면 달리는 차안에서 밖을 찍어도 핀트만 맞는다면 찍힙니다... ^^;
문제는 저 속도는 저 카메라의 최대한의 속도라는 거죠.
보통 실내 촬영을 할때의 셧터 속도는 저희집의 경우
20분의 1초 가량 나옵니다.
200분의 1초는 되야 그나마 손떨림의 영향을 덜 받고 찍을 수 있는데 말이죠.
그럴때는 위에 말한 것처럼 스텐드 등을 동원하세요.
만약 그게 여의치 않다면 조리개의 수치를 낮춥니다.
F4.0 이게 조리개의 수치 입니다.
그러나 사용하시고 계신 렌즈가 조리개 수치가 낮게 잡히는 거라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번들인 경우에는 4.0인가가 최대로 낮은 수치이니 무리입니다.
그래서 처음 카메라를 기본 구성을 사시면 집안에서 사진 찍을때 잘 안나온다고 하는거에요.
대안은 조리개 수치가 낮은, 밝은 렌즈를 구입하시는거죠.
요건 지난번에 설명했으니 통과하겠습니다요...^^
(참고로 조리개 수치가 낮은 렌즈는 엄청 비쌉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국민렌즈라는 50mm 1.8정도 구입하세요.
십만원 정도 입니다요^^;)
캐논의 경우 자동인 P모드로 찍으면 카메라가 알아서 거리와 피사체, 빛을 생각해서
지 마음대로 알아서 조리개수치와 셧터 스피드를 결정합니다.
그러니 일부러 조리개 수치를 낮게 혹은 높게 하시겠다면 조리개 우선 모드로 설정 하세요.
캐논의 경우엔 AV모드 입니다.
셧터스피드 우선 모드가 TV모드, 타임 어쩌고라고 생각하시면 외우시기 빠르실 거에요.
카메라의 셋팅을 AV모드로 놓고 다이얼을 돌려서 조리개의 숫자가 제일 낮게 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시면 자동으로 셧터 스피드는 카메라가 알아서 합니다.
네번째로 조리개 수치가 낮은 렌즈를 구입한 여력도 없고 그래도 사진은 찍어야겠다... ㅎㅎㅎ
그렇다면 감도를 높이세요.
저 위의 이미지에 ISO100 이라는 숫자를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감도를 말하는 겁니다.
감도를 높이시면 훨씬 더 셧터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어요.
보통 DSRL 카메라의 경우엔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100에서 1600까지 지원 합니다.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찍을때는 100이나 200으로 실내에서는 400까지는 괜찮습니다.
밤이나 어두운 레스토랑에서는 800까지도 찍기도 합니다만
1600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
너무 어두웠어서 1600으로 사진 찍고 후보정까지 다 한 사진 입니다.
밝은 부분에선 덜 보이지만 사진 위쪽의 어두운 부분을 보면 사진의 질이 거친게 보이시죠?
감도를 지나치게 높여서 그렇습니다.
잡지 등에 일부러 거친듯하게 효과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특별한 경우고
인화용이던 웹용이던 감도가 지나치게 높은 사진은 그다지 예쁘지 않아요.
가급적이면 ISO(감도)의 수치를 400 이상으로 높이지 마세요.
다섯번째로 감도도 올렸고 조리개도 낮추고 다 했는데도 안된다면?
그땐 삼각대를 사용하세요.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하고 앞의 사진 찍을 대상을 놓고 찍으시면 됩니다.
다만 음식이라면 안움직이니 괜찮지만 사람이라면 3초 등의 시간동안 꼼지락도 안할 수 없으니
그건 어느정도 감안하세요.
그 외의 여섯번째 방법으로 외장 플래시를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메라 자체에 달린 플래시는 빛이 앞을 향해서만 터집니다.
음식이나 요리 사진에는 절대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에 장착된 플래시를 터트리니 사진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플래시 없이 찍으면 이런 빛의 사진인데 말이죠...
이처럼 카메라에 포함된 플래시를 쓰시면 빛이 정면을 향해서 터지기 때문에
음식사진은 물론 인물 사진에도 꽝 입니다.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플래시를 장착한 제 카메라 입니다.
윗부분을 꺽어서 빛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외장 플래시의 경우에는 M모드로 찍어야 하고 여러가지 조절 방법이 좀 필요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비싸요.
아주 신제품이 아닌 이전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30만원 가까이 되더군요.
대신 캐논의 경우 외장 플래시를 사용하면 셧터 스피드가 200분의 1초까지가 지원됩니다.
(요걸 동조 속도 라고 합니다요 ㅎㅎㅎ)
세로 사진을 찍을 경우엔 저런 모양이 됩니다.
빛이 터지는 부분을 하늘을 향하게 할 수 있어서 천장 위에서 빛이 내리쬐는듯
부드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단, 천장이 3m 이상으로 높다면 빛이 올라갔다가 부딪혀 떨어지는 게 아니라
하늘로 퍼지기 때문에 효과 없습니다.... ㅡㅡ;;;
(자꾸 어려워집니다요... ㅠ.ㅠ)
그렇지만 설마 아주 고급 레스토랑이라면 모를까 가정의 천장이 3미터가 넘는 집은
별로 안많을테니까 걱정마시길...^^
요건 구입에도 돈이 들지만 약간 배우셔야 합니다요...
어쨌든 외장플래시를 사용하면 이렇게 떨어지는 물방울까지 정지화면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셧터 스피드가 200분의 1초라서 그렇습니다...^^
이 사진의 색감이 약간 붉은 톤인건 제가 그런 모드를 좋아해서 그렇게 설정한거에요...^^
화이트 밸런스와 사진의 색감에 대해서도 다음에 기회되면 강좌를 올릴께요.
자,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원래 하려던 촛점 이야기에서 너무 많이 벗어났어요.
그냥 사진을 선명하게 찍기 위한 몇가지 방법 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결국은 돈이라는 결론인듯 하네요... ㅡㅡ;;;;
장비에 투자를 하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중간중간에 대안을 충분히 넣어드렸죠?
이걸 모두 사용하라는 게 아니라 이중 하나 혹은 둘을 지키시면
셧터 스피드를 확보해서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뜻 입니다.
그리고 사진의 촛점을 원하는 곳에 잡는 법이랑요...
부족한 점이 많은 강좌지만 오늘의 강좌는 이만 마칩니다.
응? 뜬금없이 마치는거다? ㅋㅋㅋ
질문 있으시면 제 블로그의 안부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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